Axt 편집위원

  • 배수아

소설가이자 번역가. 지은 책으로 《푸른 사과가 있는 국도》《바람 인형》(소설집), 《철수》(중편소설), 《일요일 스키야키 식당》《에세이스트의 책상》《올빼미의 없음》《독학자》《알려지지 않은 밤과 하루》(장편소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불안의 꽃》《나 여기 있으리 햇빛 속에 그리고 그늘 속에》《인간과 말》《눈먼 부엉이》《제국》《꿈》《불안의 서書》《현기증. 감정들》 등이 있다.

  • 백가흠

1974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났다. 200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소설집 『귀뚜라미가 온다』 『조대리의 트렁크』 『힌트는 도련님』, 장편소설 『나프탈렌』 『향』 『마담뺑덕』 등을 펴냈다.

  • 정용준

1981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2009년 『현대문학』에 단편 「굿나잇, 오블로」가 당선되며 문단에 나왔다. 소설집 『가나』, 장편소설 『바벨』을 펴냈다. 젊은작가상, 웹진 문지 문학상 이달의 소설에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