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t 편집위원

*손보미

2009년 《21세기문학》 신인상을 수상하고,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담요〉가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그들에게 린디합을》 《우아한 밤과 고양이들》 《맨해튼의 반딧불이》, 중편소설 《우연의 신》, 장편소설 《디어 랄프 로렌》 《작은 동네》가 있다. 2012년 젊은작가상 대상, 한국일보문학상, 김준성문학상,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김유진

2004년 문학동네신인상에 단편소설 〈늑대의 문장〉이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늑대의 문장》 《여름》, 장편소설 《숨은 밤》, 산문집 《받아쓰기》, 옮긴 책 《음악 혐오》가 있다. 제2회 젊은작가상, 황순원신진문학상을 수상했다.

 

*강화길

201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방〉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괜찮은 사람》 《화이트 호스》, 장편소설 《다른 사람》이 있다. 한겨레문학상, 구상문학상 젊은작가상, 2017년 젊은작가상, 2020년 젊은작가상 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