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이 있으면 꼴찌가 있어야 할 텐데

지음 고성주

브랜드 은행나무 | 발행일 2004년 4월 1일 | ISBN 8987976211

사양 변형판 · 140쪽 | 가격 8,500원

분야 어린이

책소개

주로 동극본을 썼던 작가가 그동안에 써왔던 짧은 동화들을 책으로 묶었다. 오랫동안 아이들 곁에서 살아오면서 아이들이 사는 세상은 아름답고 거짓이 없는 세상이라고 믿고 있는 저자. 그러나 때로는 혼란스러운 세상탓에 그렇지 않음을 느낄때마다 안타깝지만 아이들만 바로 자라면 희망은 있다고 굳게 믿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아이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을 그리고 있다.

작가 소개

고성주 지음

강원도 양양 출생. 강릉사범학교와 명지대학을 졸업하고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있으면서 아동극본을 많이 쓰는 작가다.『월간 문학』을 통해 문단에 나온 이래, 대한민국 문학상, 한국어린이도서상, 한국동극문학상, 눈솔상, 박홍근아동문학상, 한국희곡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동극집『희망의 속삭임』『노란 은행잎의 꿈』『외로운 별』『슬픔이 가득한 가을이야기』등이 있다. 현재 서울 반포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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