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자의 시각에서 바라본, 3대, 100년 이후를 생각하는 자산관리에 관한 최고의 바이블!

록펠러처럼 자산관리 하라

상위 1%에게 배우는 3대, 그 이상을 내다보는 현명한 자산관리의 지혜

지음 이태영

브랜드 은행나무 | 발행일 2010년 8월 25일 | ISBN 9788956603469

사양 변형판 142x215 · 284쪽 | 가격 22,000원

분야 경제,경영/자기계발

책소개

세계적인 부자들의 자산관리 노하우를 배운다”
경제학자의 시각에서 바라본, 3대 · 100년 이후를 생각하는 자산관리에 관한 최고의 바이블!

‘어떻게 하면 집안의 자산을 100년 이상 보존하고 증식시킬 수 있을까?’ 미국과 한국의 기업,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투자와 자산관리 컨설팅을 해온 저자는 신간 《록펠러처럼 자산관리 하라》(은행나무 刊)에서 그 해답을 알려준다.
이 책에는 ‘한 집안의 3대가 100년 이상 든든하게 잘살 수 있는’ 자산관리의 원칙과 노하우가 담겨 있다. 그렇다고 단기적인 투자로 당장의 수익률을 올리는 데 집중하는 얄팍한 투자 지식이나 기술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자산의 기본 개념부터 자산관리와 보존에 대한 장기적인 전략과 시스템까지 경제학자의 시각에서 차근차근 설명해 놓은 원론에 충실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우리 속담에 ‘부자 3대 못 가고 거지 3대 못 간다’는 말이 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미국과 중국, 유럽에도 비슷한 의미의 격언들이 존재하는 것을 보면 부자의 자산이 몇 대를 이어가는 것이 확실히 쉽지 않은 일임을 알 수 있다. 자산을 모으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어려운 일이 바로 자산을 여러 대에 걸쳐 보존·증식시키는 일이다. 물론 어렵다 하여 이루지 못할 과제는 아니다. 세대를 초월한 집안 구성원 모두가 뜻을 모으고 합리적이고도 효율적인 자산관리 방법을 찾는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이렇듯 이 책은 ‘집안 자산(Family Wealth)’을 관리하는 최선의 방법을 찾기 위한 지침서이다. 여기서 자산관리란, 한 집안이 보유하고 있는 금융 자산뿐 아니라 인적, 지적, 사회적 자산까지도 모두 포함해 목표 달성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투자 관리’와는 차별화되는 개념이다. 저자는 단순히 돈 관리의 문제가 아니라, 한 집안의 가치관과 전통을 이어 나가며, 구성원들 간의 인간관계를 다지고, 전체 사회에 기여함으로써 사는 기쁨과 보람을 느끼는 차원로서의 ‘자산관리’를 이야기한다.
따라서 자산과 집안 자산의 개념부터 제대로 정립하도록 일러주고 집안 자산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목표 설정, 위험관리, 세무관리 등 그에 필요한 제반 지식들은 물론 집안 자산의 대물림 방식과 이와 관련한 투자활동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한 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한 ‘패밀리 오피스(family office)’와 ‘트러스트(trust)’ 제도를 소개하고, 워렌 버핏, 록펠러 등의 사례를 통해 사회적 기부행위의 가치에 대해서도 역설한다.

Wealthy & Wise – 선진적이고 현명한 자산관리의 지혜를 담은 책!

한국의 부자들은 부동산 위주로 자산관리를 하고, 과학적이지 못한 자료를 신뢰하거나 즉흥적인 투자에만 관심을 가지며, 보유한 자산의 포트폴리오가 국제적이지 못하고, 집안 자산의 분배 방식이 지나치게 관습에만 의존하는 경향이 짙다. 하지만 지난 외환위기를 겪으며 이제 양적으로는 물론 질적으로도 성장한 국내 경제 환경을 고려한다면 한국의 부자들도 서구의 부자들처럼 자신이 보유한 자산을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전통 있고 사회적으로도 존경받는 명문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제대로 된 자산관리 제도를 구축하지 않고서는 집안 자산이 3대를 이어가기란 어렵다. 이 말은 곧, 일단 집안 자산이 3대를 이어가는 데 성공했다면 제대로 된 자산관리 제도가 이미 구축되어 있다는 의미와도 같다. 제도란 정착된 시간이 오래될수록 더욱 탄탄해지기 마련이다. 즉, 처음 3대, 100년이 어려운 것이다. 그 기간을 무사히 보낸다면 그 다음은 보다 쉽게 이어나갈 수 있다.”

이 책의 1차 독자는 ‘현재 집안에 보유한 자산 규모가 상당하며 그 자산을 집안의 장기적인 미래를 어떻게 관리할까 고민하는 이들’이라 할 수 있다. 여기에는 자산관리인, 세무사, 회계사, 변호사, 금융기관의 PB 등 전문가들도 포함된다. 하지만 ‘현재 보유한 자산은 많지 않아도 그 자산을 잘 관리하여 장래 자신의 집안을 남부럽지 않은 부자 집안으로 만들기를 희망하는 이들’ 또한 이 책의 독자층이 될 수 있다.
이 외에도 복리 계산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도표들과 세계적인 재벌들의 알려지지 않은 일화를 함께 실어 경제에 문외한인 독자라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 추천글 *

★★★★★ 집안 자산관리에 관한 이론과 실제를 균형 있게 다룬 이 책은 급변하는 국제 금융환경과 불확실한 경제상황 속에서 명확하고 확고한 방향성을 제시해 준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집안 자산관리의 노하우를 원하는 이들에게 필독을 권한다. – (주)푸르밀 회장 신준호

★★★★★ 단기적인 투자방법과 수익 창출에 역점을 두었던 기존의 책들과는 달리, 보다 선진적이고 장기적인 집안 자산관리의 원칙과 전략을 담은 책.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통해 “Wealthy & Wise”, 즉 현명한 자산 관리의 지혜를 얻을 수 있다. – 전 우리은행장 김진만

★★★★★ 자산의 기본 개념부터 자산관리와 보존·증식에 대한 전략과 시스템까지 차근차근 설명해 놓은 원론에 충실한 책이다. 다양한 도표나 자료, 록펠러와 워렌 버핏 등 세계적인 재벌들의 사례를 담고 있어 경제에 문외한인 독자라도 쉽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 부자학연구학회 회장·서울여자대학교 교수 한동철

작가 소개

이태영 지음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인디아나대학교에서 경제경영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예일대학교와 인디아나대학교에서 연구조수와 전임강사를, 미국 메릴랜드주 메릴랜드 주립대학교(솔즈베리 소재)에서 경제 및 마케팅학과 교수와 학과장(1974~1986년)을 지냈다.
한국 롯데그룹 운영본부의 국제관계 담당이사(1978~1980년)로 근무한 바 있으며, 메릴랜드주 주지사의 국제관계 자문위원(1988~1993년)과 미 국무장관 콜린 파월의 임명으로 하와이 소재 동서센터(East West Center) 이사(2003~2008년)를 역임했다.
현재 미국공인투자자문회사 IPM의 대표이사 겸 한국의 투자자문회사 KIPM의 특별고문으로서 미국과 한국 기업·기업인들의 자산관리 및 투자 컨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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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경제

◇록펠러처럼 자산관리하라(이태영 지음,은행나무,2만2000원)=한국 · 미국의 기업과 기업인을 대상으로 투자와 자산관리 컨설팅을 해온 저자가 한 집안의 삼대가 100년 이상 튼튼하게 잘살 수 있는 자산관리 원칙과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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