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실 崔実

1985년생. 재일교포 3세로 도쿄에 거주한다. 《지니의 퍼즐》로 제59회 군조 신인문학상, 제33회 오다사쿠노스케상, 제67회 예술선장 신인상 등을 수상했다.

최실의 책들

일본의 권위 있는 3대 문학상을 휩쓴 재일 한인 3세 작가의 괴물 같은 데뷔작
지음 최실 | 옮김 정수윤
시리즈 오늘의 일본문학 | 분류 국외소설 | 출간일 2018년 8월 17일
사양 변형판 128x188 · 196쪽 | 가격 12,000원 | ISBN 9791188810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