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예진

201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어느 날 거위가》, 앤솔러지 《여름기담: 순한맛》 《영원히 알거나 무엇도 믿을 수 없게 된다》 등이 있다.

전예진의 책들

하나의 기준으로 설명할 수 없는, 유연한 상상력과 담백하게 전하는 위로
출간일 2026년 1월 27일
사양 변형판 135x205 · 260쪽 | 가격 18,000원 | ISBN 9791167376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