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화수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대학에서 피아노를 공부했다. 1998년 노르웨이로 이주한 후 2001년부터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 등 스칸디나비아문학 번역을 시작했다. 2012년과 2014년에 노르웨이문학번역원(NORLA)에서 수여하는 번역가상을 받았고, 2019년 한·노 수교 60주년을 즈음하여 노르웨이 왕실에서 수여하는 감사장을 받았으며, 2021년과 2022년에는 노르웨이예술위원회에서 수여하는 노르웨이국가예술인장학금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욘 포세의 《멜랑콜리아 I-II》 《바임》, 요슈타인 가아더의 《밤의 유서》, 마야 리 랑그바드의 《그 여자는 화가 난다》, 칼 오베 크나우스고르의 〈나의 투쟁〉 시리즈 등이 있다.

손화수의 책들

시간의 틈새로 추락한 한 여인에 관한 시적인 사변소설
지음 솔베이 발레 | 옮김 손화수
분류 해외소설 | 출간일 2026년 6월 30일
사양 변형판 125x197 · 244쪽 | 가격 17,000원 | ISBN 9791167376589
사변소설 장르에서 시의적절한 걸작
지음 솔베이 발레 | 옮김 손화수
분류 해외소설 | 출간일 2026년 6월 30일
사양 변형판 125x197 · 284쪽 | 가격 17,000원 | ISBN 9791167376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