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 착륙한 유쾌한 이방인들의 한국인으로 산다는 것!

더 발칙한 한국학

이 땅에 착륙한 유쾌한 이방인들의 한국인으로 산다는 것!

지음 J. 스콧 버거슨

브랜드 은행나무 | 발행일 2009년 10월 14일 | ISBN 9788956602868

사양 변형판 140x210 · 436쪽 | 가격 15,000원

분야 종교/역사

수상/선정 2010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

책소개

“더 발칙하게, 하지만 더 유쾌하게 돌아왔다!”
대한민국 엑스팻(expat)*들의 코리아 절친노트 「더 발칙한 한국학」

『발칙한 한국학』을 비롯해 국내에서만 벌써 세 권의 베스트셀러를 낸 미국인 J. 스콧 버거슨이 자신만큼이나 유별난 다국적 친구들과 함께 『더 발칙한 한국학』으로 다시 돌아왔다(은행나무 刊). 특별히 이번 책에서는 자신의 목소리뿐 아니라 재미있는 경험과 프로필을 가진 국내 장기 체류 외국인들의 독특하고 다양한 목소리들을 담아냈다.
한국에서 그들이 경험했던 각양각색의 유쾌한 모험담에서부터 저자와 마찬가지로 10여 년 이상 한국에서 지내오며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잘 이해하고 더 사랑하게 된 별난 외국인들의 파란만장한 인생사 인터뷰, 그리고 한국에 독특한 발자취를 남긴 외국인들의 특별 기고문, 그리고 마지막으로 ‘발칙한 문화 비평가’ J. 스콧 버거슨의 신랄하지만 애정 어린 비판이 담긴 에세이 등 이 땅의 엑스팻들이 들려주는 진솔한 이야기들이 풍부하게 펼쳐진다.

(* 엑스팻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expatriate)을 부르는 말로, 한국에 도착한 이래 이 땅의 이상하고 독특한 매력에 사로잡혀 떠나지 못하고, 혹은 떠났다가도 다시 되돌아오는 자유로운 삶을 영위하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이 땅의 엑스팻, 그들이 꿈꾸는 대한민국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간단히 네 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첫째는 한국에서 이미 10년 이상의 세월을 살아온 외국인들은 더 이상 익명의 존재나 외국인으로 취급받길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은 아웃사이더가 아닌 이 땅에서 함께 살아가는 동반자적 삶을 택한 사람들이다. 따라서 ‘우리’와 ‘그들’ 사이에 불필요한 구분을 만드는 ‘외국인’보다는 이 땅의 ‘엑스팻’들로 불리길 바라며, 한국사회에서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고 싶어 한다. 하지만 미디어를 통해 외국인들에 대한 부정적인 뉴스가 전해질 때마다 그들의 존재는 더 낯설고 위협적으로 변질된다.
그래서 이 책이 전하는 두 번째 메시지는 한국인들의 이해와 사랑이다. 서로 다른 생김새, 다른 언어와 문화,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이들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관용(tolerance)을 원한다. 우리를 갈라놓는 벽보다는 우리 사이에 다리를 놓는 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더 좋은 세상이란 무엇일까? 이 책을 통해 그들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한국 땅에 국적을 넘어선 진정한 세계화와 다문화가 완성되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스콧은 스스로를 ‘문화 혁명가’ 혹은 ‘문화건달’로 부른다. 누구보다 한국과 한국인을 사랑하는 그는 다양한 문화를 통해 한국사회에 진정한 휴머니즘이 뿌리내릴 수 있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강조하는 문화란, 주류나 대중보다는 얼터너티브(alternative) 문화를 의미한다. 홍대를 중심으로 한 펑크음악이나 살사댄스처럼 대중적 관심과 거리가 있는 진정한 예술과 삶의 가치를 추구하는 다양한 문화들을 수용하고 함께 즐김으로써 ‘한국사회의 다문화’는 한층 더 가까운 미래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엑스팻, 그들의 유쾌하고 별난 대한민국 관찰기

이 책은 크게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Outlanders에서는 이 땅에 착륙한 푸른 눈의 외국인들이 겪은 독특하고 유쾌한 각양각색의 체험들이 한 편의 단막극처럼 펼쳐진다. 지난 10여 년 동안 전국 각지에서 우리 곁을 지나쳐갔을 그들의 기상천외하고 유쾌한 체험들이 담겨 있다. 특히 영국인 영어강사 나오미 포일이 쓴 「미치도록 소리 질러, 미치도록 사랑해」에 담긴 TV 쇼프로에 출연했던 일화와 시(詩)는 폭소를 연달아 터뜨리게 한다. 「헤엄치거나 가라앉거나」에는 소처럼 큰 몸집의 외국인 여성이 공중목욕탕에서 겪었던 유쾌한 일화가 담겨 있다. 반면 외국인들의 비자를 빼앗고 수업 강행군을 시키는 한국인 학원장의 횡포와, 영어를 잘 하는 것처럼 속여 일하는 이란인 영어 강사들의 웃지 못 할 해프닝은 우리의 비뚤어진 교육 현실과 사설 영어학원의 행태들을 의심의 눈초리로 돌아보게 한다. 그 밖에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 간의 러브스토리, 이태원 소재 외국 서점 주인에게 벌어진 일화, 추석 연휴 이태원 술집에서 만난 전(前) 미 상원의원에 관한 글 등은 논픽션임에도 마치 단편소설처럼 술술 읽힌다.

2장 Conversations에는 긴 세월 외국인으로 지내오며 한국과 한국인을 관찰해온 별나고 유쾌한 외국인들의 파란만장한 인생사가 인터뷰 형식으로 소개된다. 미국인 여성 시이달 새지의보다 더 유쾌하면서도 깊이 있는 글을 읽다 보면 ‘혹시 한국인이 아닌지’ 그녀의 정체성마저 의심하게 된다.에 종종 출연하여 우리에게 친숙한 배우 유제인이 들려주는 70년대 두발 단속 이야기도 따뜻하고 흥미롭다. 요가 수행자이자 도인(道人)인 케빈 브라운과의 ‘영기’ 서린 인터뷰는 신선한 느낌을 던져주며, 유명 엑스팻 블로거로 활동해온 매트 밴볼켄버그와의 인터뷰는 한국의 개발과 성장에 대한 또 다른 시각을 제공한다.

3장 Contributors에는 한국, 특히 한국 얼터너티브 문화에 독특한 발자취를 남긴 이들이 직접 기고한 애정 어린 글들이 담겨 있다. 외국인으로 국내 얼터너티브 문화에 새로운 형태로 외국 문화를 자리 잡게 한 문화혁명가들, 즉 홍대 펑크문화의 산증인인 존 던바와 홍대 살사 클럽 ‘마콘도’의 설립자 켈리 맥클러스키가 들려주는 ‘홍대 문화사’ 이야기는 독자들로 하여금 얼터너티브 문화에 대한 색다른 관심과 가치를 일깨운다. 또한 영화의 필름을 구하기 위한 독일 베를린 소재 북한 대사관 직원의 눈물겨운 분투기를 그린 글과, 북한에서 촬영한 유일한 서구영화의 숨겨진 메이킹 스토리를 소개한 글도 신선하게 다가온다.

2, 3장에 걸친 이들의 인터뷰와 글을 읽다 보면 우리조차 잘 알지 못하는 한국의 숨은 모습에 대한 그들의 풍부한 이해와 식견, 그리고 한국에 대한 깊은 사랑에 새삼 놀라게 된다.

4장 Essays에는 ‘발칙한 문화건달’이자 이 책의 크리에이터이기도 한 J. 스콧 버거슨의 다소 위험하고 도발적인 세 편의 비평에세이가 소개된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그의 글은 신랄하지만 한국에 대한 애정을 담고 있다. 특히 「종로의 이방인」에서는 오랜 시간 종로를 자신의 고향처럼 여기고 아껴왔던 그가 지난여름 자신의 동네(?)에서 일어난 ‘광우병 촛불시위’를 통해 미디어와 한국인에게 상처받고 아파했던 마음을 여과 없이 드러낸다. 또한 그가 직접 시위에 참가하고 거리에서 발로 뛰며 목격한 기록들을 통해 외국인의 눈으로 바라본 촛불시위와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짚어본다. 이 땅의 진정한 민주주의와 세계화를 위해서 저자는 다른 두 편의 에세이를 통해 ‘사랑’과 외국인을 상대로 ‘부담 없이 한국말을 쓰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일침을 가한다.

더 발칙한 한국학, 엑스팻들이 전하는 화해의 선물

『더 발칙한 한국학』은 긴 세월 외국인이라는 이름과 이방인이라는 위치에서 한국과 한국인을 관찰해온 저자 J. 스콧 버거슨과 그의 친구들이 한국인에게 전하는 이른바 ‘화해의 선물’이다. 이 땅에서 살아온 엑스팻들이 던지는 ‘우리’의 참 의미에 대한 문제제기는 우리로 하여금 좀 더 열린 마음의 필요성을 새삼 일깨워주며, 지난 10여 년간의 우리 사회와 문화, 정치를 지켜본 푸른 눈의 외국인들이 전하는 색다른 관점은 우리 사회의 진정한 모습을 되돌아보게 한다
이 책이 ‘나’와 ‘너’로 사는 것이 아닌 ‘함께’ 사는 더 좋은 세상을 향한 다리의 역할을 감당하길 바라면서 스콧과 그의 친구들은 우리에게 다시 한 번 따뜻한 손을 내밀고 있다.

★ UCC 동영상
저자 J. 스콧 버거슨과 친구들이 만든 UCC 동영상은 아래 주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네이버 –> http://video.naver.com/2009092915150629142

▷ 유튜브 –> http://www.youtube.com/watch?v=Jm9BnODmU-4

■ 추천사

“시골 다방에서 장난치던 사람, 넉넉한 사람, 재미있는 사람, 따뜻한 사람, 왼쪽으로 보기 좋게 기운 사람, 날카로운 사람, 용기 있는 사람, 미국 사람, 그 사람은 내가 알고 있는 스콧 버거슨, 지성인.” – 황인기 (예술가, 성균관대학교 교수)

“스콧 버거슨은 어쩌면 한국학 분야의 유일한 ‘반항아’일지 모른다. 하지만 당신이 한국에 관한 통찰을 얻고 싶다면 여기 그의 책을 읽어라.” – 마이클 브린 (Michael Breen, 인사이트 커뮤니케이션 컨설턴츠 회장, 『한국인을 말한다』『Mr. 김정일』 저자)

“더, 더 발칙한 한량 스콧 버거슨!” – 최정화 (예술가)

“스콧 버거슨은 거짓말하지 않아요…” – 장선우 (영화감독)

■ 책 속으로

“처음에 나는 이 나라를 떠나기 전 ‘한국의 외국인들’에 대한 마지막 책을 만들기로 결심했다. 그저 내가 한국에 조금도 ‘악감정’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즐겁고’ ‘즐길 수 있는’ 책으로 만들고 싶었고, ‘좋은 감정’과 ‘더 나은 이해’를 곳곳에 전파할 수 있기를 바랐다. (중략) 이 책은 인간이란 어떤 의미인가에 대해서 쓴 책이다. 이 책은 내가 친구라고 부르는 것이 너무나도 자랑스러운, 내 삶에서 매우 특별한 사람들에 대한 것이다.”
- 「들어가는 글」 중에서

“아마 서울에 있는 대부분의 엑스팻들은 살짝 맛이 가 있을 것이다. 최소한 나는 그랬다. 일주일 내내 수업에서 수업으로 돌진하고, 개인교습을 하느라 널을 뛰고, 버스에서 뿜어져 나오는 일산화탄소를 들이마시며, 먹고 살려고 떡볶이를 쑤셔 넣었다. 주말이면 쉬는 대신 밤새 술 마시고 파티하고, 아침에는 홍대 분식집에서 밥과 김치를 먹었다.”
- 「미치도록 소리 질러, 미치도록 사랑해」 중에서

“나는 많은 한국 남자들을 만났지만, 언제나 잘못된 만남이었다. 하지만 내 좋은 친구들, 물론 외국인 여자들, 그들은 정말 훌륭한 한국 남자와 결혼했다. 내가 한국 남자들에게 가장 화가 나는 점은 왜 내가 만난 남자들은 그런 남자들이 아니었냐는 거다. 만약 그런 일이 나에게도 벌어졌다면 나는 지금쯤 한국 가족의 일원으로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 텐데.”
- 「한국에서 태어나지 않은 한국인」 중에서

■ 차 례

들어가는 글

1장_ Outlanders
엑스팻들이 들려주는 각양각색의 단막극
내가 외국인으로 보입니까?
미치도록 소리 질러, 미치도록 사랑해
테드와 여왕벌
헤엄치거나 가라앉거나
협잡의 서커스
귀신에 홀린 외국인들
어쩌면 소울메이트였을
쓰레기들을 향한 메시지
서울의 플래시맨
양각도 국제 호텔의 목마른 양키
낙원에서의 혁명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빼내다
세계화의 경제
완벽한 발견
새총과 밤으로 무장한 전쟁
술 취한 상원의원 나리

2장_ Conversations
파란만장 엑스팻들과의 솔직한 인생 담화
한국에서 태어나지 않은 한국인
요가와 영기, 그리고 영혼의 치유
아나키스트, 블로그를 시작하다
드라마보다 드라마틱한 인생을 열연하다

3장_ Contributors
엑스팻들이 한국에 남긴 독특한 발 자취
악(惡)동, 악(樂)동으로 다시 태어나다
백 일의 고독
기탄없이 말하다
위대한 령도자를 위한 영화
텐젠, 페르디난도 발디의 최후의 미션

4장_ Essays
문화건달 스콧 버거슨의 더 발칙한 한국학
종로의 이방인
한국에는 사랑의 여름이 없다
한국말로 이야기해요

작가 소개

J. 스콧 버거슨 지음

J. 스콧 버거슨, 혹은 한국이름 ‘왕백수’는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한국에 머물면서 지금까지 한국과 한국인, 그리고 한국의 외국인에 대한 날카롭고 깊이 있는, 그리고 때로는 도발적이기까지 한 비평으로 주목을 받았다. 세 권의 베스트셀러 『맥시멈 코리아』(1999), 『발칙한 한국학』(2002), 『대한민국 사용후기』(2007)는 신랄하면서도 유쾌한 그의 필력을 잘 보여준다.
1967년 미국 네브래스카 주의 ‘링컨’이라는 작은 도시에서 ‘백인’으로 태어난 그는 12세 때 인도에서 여름을 보내며 처음 아시아에 발을 들여놓았다. UC 버클리에 진학하여 영문학과 수사학을 전공했으며, 대학 시절 교내 문학잡지인 <비잔티움>의 편집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졸업 후 루마니아 여행기를 기고한 <버클리 가이드>를 비롯해, 이후 몇 년간 <샌프란시스코 베이 가디언>, <이스트베이 익스프레스>, <데일리 캘리포니아> 등에서 문화비평가로 활동했다. 1996년 한국에 온 이후에는 <코리아 쿼터리>, <씨네21>, <조선일보>, <코리아헤럴드>, <코리아타임즈>, <뉴스위크>와 <맥심> 한국판 등에 꾸준히 글을 실었다. 1997년 1인 잡지인 <버그>의 창간호를 발행했고, 2005년에는 이를 『Korea Bug』라는 영문 에세이집으로 엮어 출간하기도 했다.
한국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관심과 사랑을 지닌 그는, 그렇기에 더욱 한국 사회에 쓴 약을 건네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스스로 ‘문화건달’이라고 칭하는 이 별난 엑스팻에 대해 궁금하다면 그의 사이버세상(www.kingbaeksu.com)을 방문할 것을 권한다.

J. 스콧 버거슨의 다른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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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서평
책·신간
출처: 서울신문
[한줄읽기]
출처: 조선일보
웃기지만 부끄러운 한국 이야기, 한 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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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사랑하게 된 별난 외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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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엿보기)
출처: 이데일리

*더 발칙한 한국학

<발칙한 한국학>으로 국내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미국인 J.스콧 버거슨이 자신만큼이나 유별난 다국적 친구들과 함께 <더 발칙한 한국학>으로 돌아왔다. 이번 저서에는 자신의 목소리 뿐만 아니라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의 독특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냈다. 그는 자신을 외국인이 아닌 "엑스팻"으로 불러달라고 요구한다. ("엑스팻"이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부르는 말로 한국의 독특한 매력에 빠져 한국을 떠나지 못하고 설상 떠났더라도 다시 되돌아와 자유로운 삶을 영위하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외국인이라는 이름에 갇힌 아웃사이더가 아닌 그들도 한국의 한 구성원으로 한국인들과 더불어 살아가고픈 마음을 피력한 것이다. 이 책에는 10여 년 이상 한국에 살면서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잘 이해하고 더 사랑하게 된 별난 외국인들의 파란만장한 한국사회 정착기가 유쾌하면서도 재미있게 그려진다. 특히 후반부에는 광우병 촛불시위를 통해 한국의 민주주의를 바라본 저자의 다소 위험하고 도발적인 세 편의 비평 에세이가 소개되어 눈길을 끈다. ( J.스콧 버거슨 지음/ 은행나무 출판/ 1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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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우리는 ‘벽’을 세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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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한국학>을 비롯해 국내에서만 벌써 세 권의 책을 펴낸 미국인 J. 스콧 버거슨이 유별난 다국적 친구들과 함께 쓴 <더 발칙한 한국학>을 보면 외국인들이 그런 일들을 일상적으로 겪는 것을 알 수 있다.
외국인들의 비자를 빼앗고 수업 강행군을 시키는 한국인 학원장의 횡포와, 학원이 영어를 잘하는 것처럼 속여 내세운 이란인 영어 강사들의 웃지 못할 해프닝은 우리의 비뚤어진 교육 현실과 영어 학원의 행태들을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게 만든다.

(기사 일부)
[새 책]가을에 읽을 만한 신간 소설 4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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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소설 "슈어홀릭"(신명화 지음, 은행나무)=여자들의 삶 속에서 수많은 에피소드를 만들어온 구두와 여자의 상관관계를 그린 소설. "구두는 여자를 변화시킨다"는 구두 디자이너 마놀로 블라닉의 말로 시작하는 이 책은 멋진 구두가 여자에게 선사하는 삶의 즐거움이 얼마나 큰지를 담아냈다. 372쪽, 1만1000원.

기사보기 ▶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0910211936463&sec_id=54010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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