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귀수

서울에서 태어났고 연세대 불문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1년 <문학정신>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하였다. 저서로는 에세이집 《숭고한 노이로제》와 시집 《정신의 무거운 실험과 무한히 가벼운 실험정신》이 있고, 옮긴 책으로 아폴리네르의 《이교도 회사》와 《일만일천번의 채찍질》,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 아멜리 노통브의 《적의 화장법》, 샤를 루이 바라의 《조선기행》, 존 그레고리 버크의 《신성한 똥》, 샨사의 《천안문의 여자》, 넬리 아르캉의 《창녀》, 크리스티안 데로슈 노블쿠르의 《하트셉수트》, 크리스티앙 자크의 《빛의 돌》(4권)과 《모차르트》(4권), 모리스 르블랑의 《아르센 뤼팽 전집》(20권), 크리스틴 스팍스의 《엘리펀트맨》, 베르나르 뒤 부슈롱의 《짧은 뱀》 등이 있다.

성귀수의 책들

‘현대판 로빈슨 크루소’ 문명과 야만, 이성과 광기의 눈부신 고찰
분류 국외소설 | 출간일 2013년 10월 30일
사양 변형판 150x210 · 384쪽 | 가격 14,000원 | ISBN 9788956607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