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설

200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열세 살>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집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들》 《오늘처럼 고요히》, 경장편소설 《나쁜 피》 《환영》 《선화》 《우리의 정류장과 필사의 밤》, 연작소설집 《잃어버린 이름에게》가 있다.『환영』 이 있다.

김이설의 책들

분류 국내소설 | 출간일 2021년 9월 16일
사양 변형판 128x188 · 236쪽 | 가격 14,000원 | ISBN 9791167370594
선화… 언제 우리가 그 여자를 눈여겨본 적이 있었던가?
시리즈 은행나무 노벨라 3 | 분류 국내소설 | 출간일 2014년 10월 1일
사양 변형판 130x199 · 148쪽 | 가격 8,000원 | ISBN 9788956608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