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설

2006년 서울신문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열세 살」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집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들』, 장편소설 『나쁜 피』 『환영』 이 있다.

김이설의 책들

선화… 언제 우리가 그 여자를 눈여겨본 적이 있었던가?
시리즈 은행나무 노벨라 3 | 분류 국내소설 | 출간일 2014년 10월 1일
사양 변형판 130x199 · 148쪽 | 가격 8,000원 | ISBN 9788956608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