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1993년 《문학과사회》에 시로, 이듬해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소설로 등단했다.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소설집 《여수의 사랑》 《내 여자의 열매》 《노랑무늬영원》, 장편소설 《검은 사슴》 《그대의 차가운 손》 《채식주의자》 《바람이 분다, 가라》 《희랍어 시간》 《소년이 온다》 《흰》이 있다.

한강의 책들

존재와 소멸의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경계에 대해 말하다!
분류 국내소설 | 출간일 2018년 10월 19일
사양 변형판 143x215 · 224쪽 | 가격 12,000원 | ISBN 9791188810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