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 바르샤바 대학교에서 폴란드 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거리 곳곳에서 문인의 동상과 기념관을 만날 수 있는 나라, 오랜 외세의 점령 속에서도 문학을 구심점으로 민족의 정체성을 지켜왔고, 그래서 문학을 뜨겁게 사랑하는 나라인 폴란드를 ‘제2의 모국’으로 여기고 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12년 폴란드 정부로부터 십자 기사 훈장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 《쿠오 바디스》 《코스모스》 《끝과 시작》 《충분하다》 《읽거나 말거나》 《흑단》 《헤로도토스와의 여행》 등이 있으며, 《김소월, 윤동주, 서정주 3인 시선집》 《흡혈귀: 김영하 단편선》 《마당을 나온 암탉》 등을 폴란드어로 번역했다.

최성은의 책들

2018 맨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수상작가 올가 토카르축의 대표작
지음 올가 토카르축 | 옮김 최성은
분류 국외소설 | 출간일 2019년 1월 25일
사양 변형판 150x210 · 380쪽 | 가격 14,000원 | ISBN 9791188810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