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훈

안면도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2005년 계간 《문학동네》로 등단했으며, 2007년 제52회 현대문학상(평론 부문)을 수상했다. 평론집 《눈먼 자의 초상》(2010), 《묵시록의 네 기사》(2012), 연구서 《자폭하는 속물》(2018)을 썼고, 옮긴 책으로 《성관계는 없다—성적 차이에 관한 라캉주의적 탐구》(공역, 2005)가 있다. 현재 강의와 집필을 계속하며 ‘미래’라는 화두를 통해 변화하는 한국 문학의 기후와 징조를 관측하고 있다.

복도훈의 책들

출간일 2019년 2월 15일
사양 변형판 150x210 · 420쪽 | 가격 16,000원 | ISBN 979118881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