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고지에 오비오마 Chigozie Obioma

1986년 나이지리아 아쿠레에서 태어났다. 키프로스, 터키를 거쳐 미국으로 이주해 미시간 대학에서 문예 창작 MFA를 마치고 현재는 네브래스카-링컨 대학에서 문예 창작을 가르치고 있다.
전 세계 26개국 언어로 판권이 계약된 데뷔소설 《어부들》은 파이낸셜타임스/오펜하이머재단의 ‘최근의 목소리 상’, NAACP 이미지 어워드의 신인작가상, 로스앤젤레스타임스/아트 사이덴바움 어워드의 데뷔소설상, 네브래스카 북 어워드 소설상을 받았고, 2015년 맨부커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이 소설로 ‘치누아 아체베의 진정한 계승자’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2015년 〈포린 폴리시〉에서 선정한 ‘세계의 100대 사상가’로 지명되기도 했다.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와 나이지리아 이보 신화의 현대적 변용인 두 번째 소설 《마이너리티 오케스트라》로 2019년 부커상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치고지에 오비오마의 책들

2019 부커상 파이널리스트
분류 국외소설 | 출간일 2019년 11월 11일
사양 변형판 150x210 · 348쪽 | 가격 13,000원 | ISBN 9791189982560
운명과 자유의지에 관한 가슴 아픈 서사시
분류 국외소설 | 출간일 2019년 11월 11일
사양 변형판 150x210 · 348쪽 | 가격 13,000원 | ISBN 9791189982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