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돈

2013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내가 싸우듯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기억에서 살 것이다》 《농담을 싫어하는 사람들》 《인생 연구》, 연작소설집 《땅거미 질 때 샌디에이고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운전하며 소형 디지털 녹음기에 구술한, 막연히 LA/운전 시들이라고 생각하는 작품들의 모음》, 중편소설 《작은 겁쟁이 겁쟁이 새로운 파티》 《야간 경비원의 일기》 《…스크롤!》, 장편소설 《모든 것은 영원했다》, 산문집 《문학의 기쁨》(공저), 《영화와 시》 《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은 아닌》 《스페이스 (논)픽션》 《우리는 가끔 아름다움의 섬광을 보았다》(공저)가 있다.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문지문학상, 김현문학패, 김용익소설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정지돈의 책들

지음 정지돈
시리즈 은행나무 노벨라 | 분류 국내소설 | 출간일 2024년 4월 29일
사양 변형판 128x188 · 204쪽 | 가격 15,000원 | ISBN 9791167374134
시리즈 바통 6 | 분류 국내소설 | 출간일 2023년 6월 14일
사양 변형판 135x210 · 264쪽 | 가격 15,000원 | ISBN 9791167373106
시리즈 Axt 34 | 분류 잡지 | 출간일 2021년 1월 6일
사양 변형판 185x260 · 312쪽 | 가격 10,000원 | IS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