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주

건국대에서 영미문학비평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몸문화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하면서 건국대와 백석대에 출강하고 있다. 어린 시절 많이 아팠던 경험 때문에 질병과 죽음에 대한 의학적·사회문화적 해석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를 토대로 인문학 강의를 하였다. 지금은 빅토리아 시대 문학의 질병서사에 대한 논문을 쓰고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상호인정을 바탕으로 하는 공동의 ‘좋은 삶’에 대한 글을 쓰고 싶다. 「현실과 예술적 기능으로서의 자살 이미지」, 「대도시 삶에서의 관계의 운명과 감정의 발굴」 등의 논문과 『그로테스크의 몸』(공저)을 썼다.

최은주의 책들

질병은 인간이 이름 붙인 추상적 총체에 지나지 않는다
지음 최은주
시리즈 마이크로 인문학 5 | 분류 종교/인문 | 출간일 2014년 9월 26일
사양 변형판 107x177 · 176쪽 | 가격 8,000원 | ISBN 9788956607993
삶을 살아내는 것이 바로 죽음의 의미!
시리즈 마이크로 인문학 2 | 분류 종교/인문 | 출간일 2014년 2월 5일
사양 변형판 107x177 · 160쪽 | 가격 8,000원 | ISBN 9788956607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