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린 포숨 Karin Fossum

1954년 노르웨이에서 태어나, 스무 살에 시집을 내면서 등단했다. 1995년에 발표한 범죄소설 《이브의 눈》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고 1996년에 발표한 《돌아보지 마》로 북유럽 최고의 추리문학상인 글래스 키 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1997년에는 《누가 사악한 늑대를 두려워하는가》를 발표해 북셀러 상을 받았다. 다른 작품으로는 《야간시력》,《악마가 양초를 붙들고 있다》, 《광인의 집》, 《사랑스러운 푸나》, 《검은 시간》, 《요나스 에켈》, 《11월 4일 밤》 등이 있다. 카린 포숨의 소설은 유럽과 미국 등 34개국에서 번역·출간되었고, 많은 작품이 영화와 드라마로 만들어졌다.

카린 포숨의 책들

이제 지옥이 시작됐다! - 북유럽 스릴러의 여왕, 글래스 키 수상 작가 카린 포숨 걸작 스릴러
지음 카린 포숨 | 옮김 최필원
분류 국외소설 | 출간일 2015년 9월 15일
사양 변형판 150x210 · 308쪽 | 가격 12,500원 | ISBN 9788956609294
사랑을 갈망하는, 너무도 인간적인 사이코패스의 고백
지음 카린 포숨 | 옮김 박현주
분류 국외소설 | 출간일 2014년 12월 10일
사양 변형판 150x210 · 268쪽 | 가격 12,000원 | ISBN 9788956608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