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담

대학 졸업반 시절에 취미로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고, 다른 나라 언어를 우리말로 바꾸는 일에 매력을 느껴 번역을 시작했다. 읽으면서 행복하고 유익하다고 느낀 책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옮기는 것이 소박한 꿈이다. 옮긴 책으로 《양과 강철의 숲》 《아, 보람 따위 됐으니 야근수당이나 주세요》 《일러스트 철학사전》 《강은 언제나 옳다》 《하루 100엔 보관가게》 등이 있다.

이소담의 책들

중요한 때일수록 특별한 것은 필요치 않다
지음 니토리 고이치 | 옮김 이소담
분류 국외소설 | 출간일 2017년 2월 27일
사양 변형판 128x188 · 320쪽 | 가격 10,000원 | ISBN 9788956600345
행복도 불행도 모두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된다
지음 니토리 고이치 | 옮김 이소담
분류 국외소설 | 출간일 2016년 8월 30일
사양 변형판 128x188 · 292쪽 | 가격 10,000원 | ISBN 9788956608952
마음이 담긴 화과자에는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지음 니토리 고이치 | 옮김 이소담
분류 국외소설 | 출간일 2016년 8월 30일
사양 변형판 128x188 · 320쪽 | 가격 10,000원 | ISBN 9788956608965
누구에게나 잊지 못할 마음의 맛이 있다
지음 니토리 고이치 | 옮김 이소담
분류 국외소설 | 출간일 2016년 2월 25일
사양 변형판 128x188 · 264쪽 | 가격 10,000원 | ISBN 9788956609799
행복은 과자 한 조각에서도 시작된다
지음 니토리 고이치 | 옮김 이소담
분류 국외소설 | 출간일 2016년 2월 25일
사양 변형판 128x188 · 276쪽 | 가격 10,000원 | ISBN 9788956609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