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혁

서울대 영문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 전문사를 거쳐 뉴욕대에서 인문사회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0년 네이버 ‘오늘의 문학’에 <체이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사자와의 이틀밤》, 장편소설 《체이서》, 여행에세이 《뉴욕》과 《홋카이도》가 있고, 옮긴 책으로 《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쓰는가》 등이 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글쓰기와 소설창작을 가르치고 있다.

문지혁의 책들

삶은 고통이 있어 빛나고, 우리는 부서지기 때문에 아름답다
지음 문지혁
시리즈 은행나무 노벨라 13 | 분류 국내소설 | 출간일 2016년 3월 15일
사양 변형판 130x199 · 176쪽 | 가격 8,000원 | ISBN 9788956609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