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명

1946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196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197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각각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이래 수많은 명작들을 선보였다. 시집으로 《명궁》 《홀로 등불을 상처 위에 켜다》 《쇠물닭의 책》 《강릉 별빛》 등, 소설집과 장편소설로 《둔황의 사랑》 《원숭이는 없다》 《여우 사냥》 《새의 말을 듣다》 《약속 없는 세대》 《협궤열차》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2017년 <윤후명 소설전집>(전12권)을 완간했다.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소설문학작품상, 한국일보문학상, 김동리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강릉작은도서관 명예관장으로 있으며, 강릉에서 출발해 고비를 지나 알타이를 넘어 마침내 다시 ‘나’로 회귀하는 ‘하나의 소설’을 완성하기 위해 쓰고 있다.

윤후명의 책들

사랑과 존재의 의미를 탐사하는 윤후명 소설의 출발점
지음 윤후명
시리즈 윤후명 소설전집 2 | 분류 국내소설 | 출간일 2016년 9월 7일
사양 변형판 128x188 · 420쪽 | 가격 15,000원 | ISBN 9788956606040
사랑과 허무, 환상을 넘나드는 낭만적 예술가의 초상
지음 윤후명
시리즈 윤후명 소설전집 3 | 분류 국내소설 | 출간일 2016년 9월 7일
사양 변형판 128x188 · 384쪽 | 가격 14,000원 | ISBN 9788956606057
생멸을 거듭하는 영겁회귀의 탐구적 여정
지음 윤후명
시리즈 윤후명 소설전집 1 | 분류 국내소설 | 출간일 2016년 4월 15일
사양 변형판 128x188 · 348쪽 | 가격 14,000원 | ISBN 9788956609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