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한량 기질 아버지와 부지런한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두 분의 중간이 되지 못하고 ‘게으른 것에 죄책감을 느끼는 한량’이 되었다. 개 ‘태수’, 고양이 ‘꼬맹이’와 함께 살면서 글과 그림을 생산하고 있다.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어쩐지 웃기는 점을 발견해내는’ 특기를 무기삼아 겨우겨우 살아가는 중. 지은 책으로는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 《어차피 연애는 남의 일》이 있다.

도대체의 책들

지음 도대체
분류 시/에세이,인문 | 출간일 2019년 10월 10일
사양 변형판 115x190 · 160쪽 | 가격 10,000원 | ISBN 9791189982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