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상과 사랑에 빠진 남자_<그림이 된 여인>

사랑에 관한 이야기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람들을 흥분시키는 주제이다. 그러한 만큼 예전에도 그리고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이야기되고 있는 그리스 신화에서도 사랑은 당연히 중요한 주제로 다루어진다. 그중 한 남자의 지고지순한 사랑 이야기가 있다. 말만 들어도 피가 마르는 피그말리온(Pigmalion)의 사랑 이야기를  소개해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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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의 영감의 원천, 사랑, 혹은 그 자신. ‘비너스’라 불렸던 여인들을 통해 살펴보는 서양미술사
지음 허나영
분류 비소설 | 출간일 2016년 2월 29일
사양 변형판 150x190 · 240쪽 | 가격 14,000원 | ISBN 9788956609904
허나영
홍익대학교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미술학 박사를 마쳤다. 홍익대, 서울시립대, 서울디지털대, 목원대 등에서 강의했으며, KBS TV 미술관과 국립현대미술관 등 크고 작은 공간에서 대중강연을 했다. 저서로는 《화가 vs 화가》 《키워드로 읽는 현대미술》이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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