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화

대학원에서 여성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한국성폭력상담소 부설연구소 울림에서 반성폭력 운동 현장의 고민들을 언어로 만들어내는 것에 골몰하고 있다. 여성주의 정당 운동에도 관심이 많아 진보 정당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계획 짜는 걸 좋아하고, 계획대로 되어야 직성이 풀리지만, 인정도 빠르고 융통성도 있다고 자부하고 있다. 이제 여성주의 운동의 ‘다음’을 계획하는 일에 열중하는 중이다.

김보화의 책들

분류 종교/인문 | 출간일 2017년 1월 20일
사양 변형판 146x216 · 236쪽 | 가격 13,000원 | ISBN 9788956605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