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광

전북 순창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청와대에서 경호경찰관으로 시작해 강력계 형사를 거쳐 현재는 지방 경찰서 지능범죄 수사팀에 재직하고 있다. 형사 생활을 하며 만나고 겪었던 사람들의 다양한 삶과 사랑, 그 이면에 감춰진 아픈 사연들을 글로 풀어내고 있다. 2006년,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한 남자와 그 남자를 죽음으로 사랑한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갱스터 멜로소설 《눈의 시》(전3권)를 펴냈고, 2008년에는 범죄 현장에서 밤낮 없이 뛰다가 범죄자의 칼에 찔려 죽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경찰 생활의 애환을 담은 가족소설 《이별을 잃다》를 펴냈다. 2013년, 고독하고 우직한 캐릭터 ‘하태석’ 형사를 주인공으로 한 《나비 사냥》으로 언론과 독자들의 큰 주목을 받으며 한국형 스릴러 작가의 입지를 굳혔다. 2017년, 전작보다 더 생생한 묘사와 서사로 무장한 ‘<나비사냥> SEASON 2’ 《시그니처》를 출간했다.

박영광의 책들

다시 사냥이 시작되었다!
지음 박영광
분류 국내소설 | 출간일 2017년 9월 1일
사양 변형판 150x210 · 544쪽 | 가격 15,000원 | ISBN 9788956600406
\'대한민국 살인사건백서\'의 실제 사건을 토대로 현직 강력팀 형사가 쓴 잔혹하고도 슬픈 범죄 소설
지음 박영광
분류 국내소설 | 출간일 2013년 5월 22일
사양 변형판 150x210 · 412쪽 | 가격 14,000원 | ISBN 9788956606965
이별은 그렇게 예고 없이 찾아왔습니다.
지음 박영광
분류 국내소설 | 출간일 2008년 6월 30일
사양 변형판 130x190 · 276쪽 | 가격 10,000원 | ISBN 9788956602455
지음 박영광
분류 국내소설 | 출간일 2006년 12월 10일
사양 변형판 148x210 · 341쪽 | 가격 9,500원 | ISBN 8956601747
지음 박영광
분류 국내소설 | 출간일 2006년 12월 10일
사양 변형판 148x210 · 336쪽 | 가격 9,500원 | ISBN 8956601755
지음 박영광
분류 국내소설 | 출간일 2006년 12월 10일
사양 변형판 148x210 · 352쪽 | 가격 9,500원 | ISBN 8956601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