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라 시온 三浦しをん

1976년 도쿄 출생. 와세다대학교 제1문학부 연극영상학과를 졸업했다. 취직을 위해 시험을 본 출판사 하야카와쇼보의 편집자로부터 권유 받아 글을 쓰기 시작했다. 약 20개 회사 면접에서 전부 떨어진 자신의 구직 활동을 바탕으로 3개월 만에 쓴 소설 《격투하는 자에게 동그라미를》로 데뷔했다. 2006년에 《마호로 역 다다 심부름집》으로 나오키상을, 2012년 《배를 엮다》로 서점대상을 수상했다. 일본에서 권위와 인기를 대표하는 나오키상과 서점대상을 모두 수상한 첫 번째 작가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새로운 일본의 대표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그 외 작품으로 《검은 빛》 《고구레빌라 연애소동》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가무사리 숲의 느긋한 나날》 등이 있다.

미우라 시온의 책들

일본 서점대상 1위 수상작
지음 미우라 시온 | 옮김 권남희
분류 국외소설 | 출간일 2013년 4월 10일
사양 변형판 128x188 · 336쪽 | 가격 13,500원 | ISBN 9788956606798
제135회 나오키상 수상 작가 미우라 시온의 천진난만한 듯 섹시한 일곱 편의 연애 스캔들.
지음 미우라 시온 | 옮김 김주영
분류 국외소설 | 출간일 2011년 11월 17일
사양 변형판 128x188 · 306쪽 | 가격 12,000원 | ISBN 9788956605456
제135회 나오키 상 수상작가 미우라 시온의 집대성
지음 미우라 시온 | 옮김 이영미
분류 국외소설 | 출간일 2009년 8월 31일
사양 변형판 128x188 · 364쪽 | 가격 12,000원 | ISBN 978895660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