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서울대 응용화학부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대 언어교육원 강사로 재직 중이며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블러드 레드 로드》, 《인카세론》, 《일곱 번째 내가 죽던 날》, 《비스틀리》, 《하버드 환각 클럽》, 《통제불능》, 《탑 시크릿》, 《손 안에 담긴 세계사》, 《나폴레옹의 영광》 등이 있고 엮은 책으로는 《바다기담》과 《세계사를 움직인 100인》 등이 있다.

김지원의 책들

지음 에리카 조핸슨 | 옮김 김지원
분류 국외소설 | 출간일 2018년 1월 24일
사양 변형판 150x210 · 536쪽 | 가격 15,000원 | ISBN 9791188810055
살에 와 닿는 충격과 공포 - 아마존 영국 최고의 책 1위
분류 국외소설 | 출간일 2012년 9월 26일
사양 변형판 150x210 · 492쪽 | 가격 14,000원 | ISBN 9788956606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