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소식

기네스에 오른 독서토론회! 고광률 작가 <오래된 뿔>

부산 영광도서 독서토론회는 지역문학행사로는 보기 드문 장수 프로그램. 지난 1993년 3월 출범했으니 횟수로 20여 년이 되어가고, 이번 11월 모임이 159회째였다. 다녀간 작가들만 계속읽기→

[불친절한 사용설명서] 신간 2장. 리락쿠마잖아요.

《괜찮아요 리락쿠마》에 뒤이어 태어난 형제? 자매? 아무튼 또하나의 핏줄인 《리락쿠마와 뒹굴뒹굴》이 얼마 전 은행나무의 여심을 사로잡았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고백하건대, 신입마케터로서 계속읽기→

별을 스치는 바람 이정명, 김미화를 캐스팅하지 않기로…

어제는 <별을 스치는 바람>의 이정명 작가님께서 '김미화의 여러분'이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셔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보통 업무 시간과 인터뷰가 겹치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을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