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편집자 노트

카페 육분의는 당신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코코로 드립> 편집 후기

#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커피를 언젠가부터인가 카페는 만남의 필수 코스가 되었습니다. 아니 저는 혼자 있을 때도 늘 카페에서 책을 보거나 계속읽기→

우리가 만든 괴물, 시간─《라이프니츠, 뉴턴 그리고 시간의 발명》 편집 후기

'눈코 뜰 새 없다' '24시간이 모자라' '시간에 쫓기다' 시간에 관한 관용구를 살펴보면 시간이 넉넉한 것에 관한 말보다 부족한 때를 표현하는 계속읽기→

한 편의 시처럼 아름다운 소설, 제151회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봄의 정원》 편집 후기

#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바야흐로 벚꽃엔딩의 계절 봄입니다. 엊그제 뉴스를 보니, 지난주 여의도 윤중로를 찾은 관광객이 무려 오백팔십만 명이라고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