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명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연세대 공대를 나와 건설회사를 다니다 그만두고 동아일보에 입사, 11년간 정치부, 사회부, 산업부 기자로 일했다. 이달의 기자상, 관훈언론상, 씨티대한민국언론인상 대상을 받았다. 그러다 운좋게 등단. 직장인 겸 소설가가 되려 했으나 잘되지 않았다. 요즘은 전업주부 겸 소설가. 장편소설 『표백』으로 제16회 한겨레문학상을, 『열광금지, 에바로드』로 제2회 수림문학상을 받았다. 연작소설집으로 『뤼미에르 피플』이 있다. 아이러니, 맥주, 자전거를 사랑한다.

장강명의 책들

한국 사회를 조종하는 보이지 않는 손들의 음모
지음 장강명
분류 국내소설 | 출간일 2015년 11월 27일
사양 변형판 150x210 · 248쪽 | 가격 12,000원 | ISBN 9788956609454
분류 국내소설 | 출간일 2014년 10월 29일
사양 변형판 150x210 · 340쪽 | 가격 13,000원 | ISBN 9788956607894